쿠퍼 플래그, NBA 올루키 1군 만장일치 선정…매버릭스 역대 계보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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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 플래그가 NBA 올루키 1군에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전 세계 스포츠 기자·방송인 100명 전원이 플래그를 1군에 이름을 올렸다. 신인왕 수상에 이어 또 하나의 수상 경력을 추가한 셈이다.
플래그는 올 시즌 70경기에서 평균 21점, 6.7리바운드, 4.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 성적으로 매버릭스 팀 내 총 득점·리바운드·어시스트·스틸 전 부문을 신인으로서 혼자 이끌었다. 이 4개 부문을 모두 팀 내 1위로 마친 신인은 마이클 조던과 플래그 단 둘뿐이다.
플래그는 수상 당시 19세 112일로, 역대 10대 올루키 수상자 13명 중 르브론 제임스에 이어 두 번째로 어린 나이에 이름을 올렸다.
매버릭스 역사에서 올루키 1군 또는 2군에 선정된 선수는 플래그를 포함해 12명이다. 루카 돈치치, 로이 타플리, 샘 퍼킨스, 제이 빈센트, 전 감독 제이슨 키드가 1군 수상자 명단에 있으며, 데렉 라이블리, 조시 하워드, 마르키스 다니엘스는 2군에 이름을 올렸다.
마사이 우지리는 수요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플래그 관련 발언을 남겼다. 팀은 6월 드래프트를 앞두고 로스터 개편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신임 감독 선임 절차도 진행 중이다.
한국 매버릭스 팬들에게도 곱씹어볼 만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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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MAVS.KR의 시각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습니다.